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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치콘솔 색인생성 실패 해결 방법과 후기

구글 서치콘솔에서 블로그 url을 등록하다가 색인생성 실패가 떴습니다. 해결 방법을 검색하다가 못 찾고 스스로 해결했는데요. 저와 같은 경우에는 제 후기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색인생성 실패: DNS 오류: 알 수 없는 호스트”란?

구글 서치콘솔 링크

구글 서치콘솔(Google Search Console)에서 페이지 진입 여부를 분석하는 “URL 검사” 또는 “색인 생성 요청” 단계에서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 색인생성 실패: DNS 오류: 알 수 없는 호스트
(한국어 표시 시: “색인생성 실패: DNS 오류: 알 수 없는 호스트”)

구글의 크롤러(Googlebot)이 해당 도메인의 DNS 조회를 시도했지만, 응답이 전혀 없거나 NXDOMAIN 상태였음을 의미합니다.

즉, 도메인이 존재하지 않거나 웹 서버 IP 정보가 DNS에 등록되어 있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색인생성 실패: DNS 오류: 알 수 없는 호스트” 해결 방법

만료된 도메인 등록 갱신

도메인 업체 홈페이지에 찾아가서 도메인이 만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제가 이 경우였는데요.

dns 보고 도메인 업체에서 네임 서버 설정하고 그랬던 것들이 잘못되어있나 가봤더니 도메인이 만료되어 있었습니다.

만료일을 보니까 이미 지난 날짜더라고요.

다행히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라 갱신(renew)이 가능했습니다.

갱신하고 수분 뒤에 서치콘솔에서 색인생성을 시도하니 오류 없이 등록이 되었습니다.

아래부터는 chatgpt가 알려준 해결 방법입니다.

제 경우와 다른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도메인 및 DNS 레코드 기반 확인

    도메인이 정확히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

    .com vs .co.kr 등 오타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예: example.com이 example.net으로 잘못 입력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네임서버(NS)가 올바르게 지정됐는지 확인

    도메인을 등록한 도메인 제공자에 설정된 네임서버가 실제 권한 있는 서버인지 점검해야 합니다.
    → 많은 오류가 도메인 제공자의 DNS 설정 항목이 비어있거나 잘못 지정된 경우 발생합니다.

    A 레코드 / CNAME 레코드 상태 확인

    dig example.com A +short
    dig www.example.com CNAME +short
    → 응답이 없거나 다른 서버를 가리키는 경우 “호스트 없음” 오류가 발생합니다.

    DNS 전파 + 캐시 관련 조치

    레코드 변경 직후 즉시 영향이 없을 수 있음: 글로벌 DNS 전파(delay)가 최대 72시간까지 소요될 수 있습니다.
    구글봇은 TTL 값을 바탕으로 오래된 캐시를 참조할 수 있으므로 여유를 두고 재시도가 필요합니다

      구글의 공용 DNS 캐시를 플러시 요청 가능 (Google Public DNS를 쓰는 경우):
      빠른 반영을 위해 dig @8.8.8.8 example.com 확인 + 캐시 리셋을 권장합니다.

      방화벽 / CDN(DNS 프록시) 검토

        DNS 쿼리 응답에 특정 구글봇 IP가 차단되어 있지 않은지 방화벽 설정 로그 검토

        Cloudflare, Netlify 등 CDN 또는 DNS 프록시를 사용하는 경우, Google의 권한 DNS 조회가 올바르게 통과되는지 증명된 도구로 검증해야 합니다.

        URL 검사 도구(URL Inspection Tool)로 직접 상태 확인

        색인 생성 요청 버튼 대신, 서치콘솔의 URL 검사 > 실시간 테스트 기능을 통해 해당 URL의 Googlebot 실제 크롤 동작을 재생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후 결과가 “호스트 알 수 없음 / DNS 오류”로 나온 경우, 위 조건들을 재점검해야 합니다.

          정상 동작 확인 후 재색인 요청

          DNS 설정이 정상으로 확인되고, 실시간 테스트에서도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 꼭 다음 단계를 수행하세요

            1. 색인 생성 요청을 다시 제출
            2. “도움말 → 사이트맵 제출(Content → 사이트맵)” 기능으로 주요 URL을 포함한 Sitemap 제출
            3. “색인 상태 페이지에서 확정된 URL 포함 여부” 체크

            마지막으로

            DNS 오류는 매우 치명적이지만 대부분 구성 오류로 해결 가능합니다.

            개인 PC 네트워크가 아니라 구글봇을 기준으로 글로벌 DNS 인프라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일괄 적용 후에도 검색 서치콘솔의 URL 검사 → 색인 생성 요청 → 색인 상태 보고서 순으로 꼼꼼히 검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tipatoz.com/?p=212